원예산업신문
기자수첩
생산안정제, 농가 자부담 낮춰야

생산안정제, 농가 자부담 낮춰야

매년 노지채소의 가격불안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하나로마트와 대형마트 차이 이해 필요

하나로마트와 대형마트 차이 이해 필요

국회는 최근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월2회에서...
종자개발 급증 일부 거래 다수 사장
상업화 촉진위해 품종보호권 거래 강화 추진
한국원예학회·국립종자원 심포지엄 공동개최본지 박두환 발행인 원예공로상 수상종자개발을 통해 품종출원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나 실질적인 거래율이 낮아 정부는 이에 대한 대책으로 상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품종보호권 거래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사)한국원예학회(회장 임용표 충남대학교 교수)와 국립종자원(원장 오병석)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농민을 위한 농협은행 맞나?”
저리대출자 상위 200명중 농민 전무
농협은행의 저리대출 상위 200명(신용, 담보 각 100명) 가운데 농민은 단 한명도 없는 것으로 드러나 농협의 농민 외면이 도를 넘어섰다는 지적이 제기된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제주 서귀포시)이 농협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저리대출자 현황에 따르면 신용대출과 담보대출
과일 수입 급증 과수농가 생존권 위협
10년간 과일수입량 37.6% ‧ 수입액 115.6% 상승
“국내산 과일 신품종 개발 등 자구책 필요”지난 10년 동안 과일수입액이 2배 이상 늘어나 과수농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의원(제주 서귀포시)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과일수입현황에
농식품 수출 전년동기 대비 6.9% ↑
9월 한달간(당월) 대중국 1.1% 증가
’17년 9월 누계 농식품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한 50억불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 됐다.9월 누계 실적(50.4억불), 3분기 실적(17.5억불), 9월 한 달 간 실적(6.5억불) 모두 농식품 수출실적 집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특히 9월
고려인삼 위기탈출 명품제품 개발 시급
에브리타임 ‧ 홍이장군 ‧ 햇반 역발상으로 성공
충남·경기인삼산학연협력단, 김종민 의원 공동심포지엄청탁금지법(김영란법) 시행 및 중국과의 사드문제 등으로 국내 인삼산업이 침체를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차별화된 명품제품 전략으로 위기를 탈출해야 한다는 지적이다.충남인삼산
지자체가 주목하는 품목농협(익산원예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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