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산업신문
기자수첩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올해 도입해야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올해 도입해야

수입농산물 급증으로 농가피해가 늘어나면서 올...
농부와 소비자 의사소통 확대돼야

농부와 소비자 의사소통 확대돼야

마트에 진열된 농산물은 상품명과 가격, 원산...
과일 가공용 수매예산 대폭 늘려야
고온피해·과잉생산 … 농축액 손실보전 절실
일소피해 농작물재해보험에도 해당 안돼이상고온현상이 지속되면서 과일 피해가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또한 올해 전반적으로 과잉생산이 우려되고 있어 저가품 시장격리를 위한 가공용 수매예산을 대폭 늘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와 함께
원예농가 소득감소 지속, 대책 절실
“안정적 판로 확보 지원, 경영안정대책 마련돼야”
농가판매가격 정체 및 경영비 상승으로 인한 교역조건 악화와 더불어 농촌의 고령화 현상으로 원예농가의 소득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농가유형별 소득구조 변화’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평균 농가소득이 전년대비 6.5% 상승했으나 원예품목 농가들은 5% 하락한 것으로 조사
“고랭지배추 특품 규격기준 바꿔야”
배추 클수록 김치맛없어 … 2~3㎏ 적합
‘고랭지채소 발전전략’심포지엄 개최고랭지배추 특품 규격기준을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다. 현재 생산자는 배추가 클수록 무게가 많이 나가 선호하고 있으나 큰 배추는 김치 맛이 없어 고랭지 작형에 맞는 작고 맛있는 배추를 생산해야 고랭지배추산업이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드·환율문제로 대중국 인삼수출 악화
“중국정부 규제완화 위해 정부 나서야”
중국삼 가격하락으로 인한 상대적 경쟁력 저하 및 시진핑 주석의 정풍운동으로 고려인삼 수출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최근 사드와 환율 문제 등으로 더욱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권헌준 한국인삼생산자협의회장(풍기인삼농협 조합장)은 “사드문제로 중국인들이 미국, 한국, 일본산 제품
사과 ‘아리수’ 과일시장서 첫 선
경북 문경서 현장평가회 실시
고온 기후에도 붉게 색이 잘 들고 맛이 좋은 이른 추석용 사과 ‘아리수’가 첫 시중 유통을 앞두고 평가를 받았다.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지난 25일 문경농업기술센터(경북 문경시)에서 사과 ‘아리수’ 품종의 보급 확대를 위해 현장평가회
우리농협 이것이 최고(정읍원예농협)
동정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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