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산업신문
기자수첩
농가소득 급감시키는 김영란법

농가소득 급감시키는 김영란법

청탁금지법(김영란법) 시행으로 인한 우려가 ...
꽃과  국민의  거리  좁혀야

꽃과 국민의 거리 좁혀야

화훼농가 살리기에 곳곳에서 꽃 생활화 운동이...
자조금 기능 수급조절 집중해야
자조금 초기단계 영역 좁게 설정할 필요 있어
자율참여 확대 자조금단체 역할 강화 중요본지 의무자조금 지상좌담회 개최의무자조금 기능을 소비촉진과 수급조절에 집중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아직 우리는 선진국에 비해 자조금 초기단계라고 할 수 있어 역할을 좁게 설정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본지는 수입농산물 급증, 청탁금지법 및 이상기온 등으로 인해 국내농산물 수급
“직거래 활성화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할 것”
기재부, 직거래 규모 3조3천억 확대
가공식품 편승인상 단합 등 감시 강화소비자물가가 상승해 가계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직거래 확대 등을 통해 농산물 유통 구조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기획재정부 최상목 차관은 지난 15일 세종 로컬푸드 직매장 '싱싱장터'를 방문해 물가동향 및 직거래 유통구조를 점검하고 물가안정을 위한 수급대책
국내 원예생산기술 선도그룹 수준
최고수준 국가 대비 채소 85.3%, 과수 82.8%, 화훼 75.9%, 시설재배 85.8%
‘2017 농식품과학기술 미래전망대회’ 서국내 채소생산기술이 세계 최고국가와 비교해 85.3%인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이용범 서울시립대학교 교수는 지난 16일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 ‘2017
‘대선주자들에게 기대한다’
“청탁금지법 개정해 농축산물 예외로 인정해야”
화훼단체협의회, 성명서 발표청탁금지 법 시행으로 화훼업계의 시름이 깊어가고 있는 가운데 한국화훼단체협의회가 지난 13일 ‘대선주자들에게 기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해 법 개정을 촉구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화훼 거래가
전북지역 최초 2년연속 판매사업 1천억 넘어
익산원협, 공판장 창립이래 최고 751억 달성 쾌거
익산원예농협(조합장 김봉학)은 전북지역 최초로 2년 연속 판매사업 1천억원 이상을 달성했으며 공판장 매출은 창립 이래 최고인 751억원을 달성했다.조합은 지난 3일 모현동 종합청사 대회의실에서 제57기 정기 대의원회를 개최했다.
지역속의 품목농협 역할(아산원예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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