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감귤용 데리스방제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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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창기 기자
  • 승인 2019.07.22 11:5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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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포커스, 올해 진딧물, 썩덩노린재 기승 우려
그린포커스 관계자가 지난 4일 제주도 농산물품질관리원 지사 대강당에서 감귤농가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고 있다.
그린포커스 관계자가 지난 4일 제주도 농산물품질관리원 지사 대강당에서 감귤농가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고 있다.

유기농자재 업체 그린포커스(대표 서정삼)가 최근 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사 대강당에서 서귀포감귤연구회 소속 감귤농가 40여명을 대상으로 데리스 원료를 활용한 고온기 방제강습을 진행했다.

이날 그린포커스 서정삼 대표는 서귀포감귤연구회의 요청으로 데리스, 님오일, 고삼추출물 등 원료 유기농자재를 활용한 응용방법과 농가 방제사례에 대해 소개했다.

최근 제주도지역의 경우 기후온난화의 영향으로 지난 5월에 20도이상 기온이 오르는 등 진딧물, 썩덩노린재 등 벌레의 부화율이 예년에 비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정삼 대표는 “요즘 습도와 온도가 동시에 높아지는 가운데 농가들이 원료를 직접 응용해 방제하기 위해 강의 요청을 받았다”며 “데리스, 고삼추출물을 활용해 농가들의 고품질 감귤 생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북도농업기술원도 채소용 진딧물 방제에 유기농업자재인 데리스추출물 1천배액을 살포함으로써 98% 이상의 방제효과가 있었다고 지난 5월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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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인 2019-08-07 12: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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