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 & 새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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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예산업신문
  • 승인 2018.11.05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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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글로켐, 숨쉬는 기능 알루미늄 보온커튼
하우스 내부 곰팡이 대비 습기조절, 겨울 보온용 여름 차광용 전력 절감
정일글로켐의 알루미늄 소재 보온커튼
정일글로켐의 알루미늄 소재 보온커튼

정일글로켐(대표 박진규)은 토마토, 파프리카 등 시설원예 재배작물의 겨울철 보온용 커튼을 찾은 농가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정일글로켐이 이번 박람회에서 내놓은 알루미늄 소재 ‘ALCO보온커튼'의 경우 1회 시공을 통해 겨울철 보온효과와 여름철 차광효과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고, 알루미늄 코팅층 미세구멍으로 습기조절, 얇은 소재로 작고 가벼운 1석4조의 장점이 있다.

실제 박람회 부스를 찾은 농가들도 커튼에 쓰이는 알루미늄 코팅층에 공기를 직접 불어 넣으며 미세 구멍을 확인, 수증기 배출이 용이하기 때문에 곰팡이를 대비하고 작물 재배에 효과적인 내부환경을 조성한다고 평가했다.

또한 알루미늄 보온 커튼은 차가운 외부 공기유입을 차단하는 동시에 알루미늄의 열 반사 작용으로 난방비를 절약하고 전력 사용량을 절감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알루미늄 소재 커튼의 복사율은 95%에 달해 난방 온도를 최대한 유지하고 차가운 외부공기를 차단함으로써 열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여기에 정일글로켐은 대형 시설하우스뿐만 아니라, 단동 온실이나 소규모 농가들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부피와 무게를 줄이는 혁신 제품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

정일글로켐 박진규 대표는 “알루미늄 소재로 가볍고 단열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농가들이 최근 기술 수준과 동향에 관심을 적극 보이고 있다”며 “겨울에 얼지 않는 커튼, 여름에 시원한 커튼 설치로 작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하우스 내부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문의:010-5348-2842

/류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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