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원예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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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형익
  • 승인 2023.02.07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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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손이익 35억4,400만원 달성

광주원예농협(조합장 정일기)이 제62기 결산총회<사진>를 개최한 결과, 당기손익은 전년대비 4억7,300만원이 증가한 35억4,400만원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사업은 급격한 시장금리의 변화 속에서도 전사적 예수금 추진을 통해 639억5,900만원이 순증한 6,142억600만원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금은 다변화 영업추진으로 전년대비 364억1천만원이 증가한 5,268억5,300만원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사업은 본점 공판사업이 개장이후 최고의 성과에 힘입어 전년대비 약40억 원이 순증한 1,750억 원을 달성했다. 화훼는 전년보다 약17억 원이 순증한 146억 원 등 총 1,896억원의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정일기 조합장은 “국내외 경기침체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로 인해 농자재 가격이 급등하는 등 어려움이 지속된 한해였다”며 “시장금리의 급격한 상승 등 타 금융기관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고객만족을 위한 CS를 강력하게 추진하는 등 조합원의 실익을 증대해 나가면서 복지농협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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