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 & 새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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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예산업신문
  • 승인 2024.07.1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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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농 ‘하늘아래’
까다로운 난방제·외래 잡초에도 확실

㈜경농의 ‘하늘아래’는 칡덩굴과 아까시나무 등 방제가 어려운 문제 잡초를 강력하게 제거하는 전문 제초제다. 칡덩굴 방제약제 중 유일한 미탁제 제형으로, 사면부에서 흐르지 않아 토양 내 이동성이 없고 처리 후 강우에도 안전하다. 경엽처리로 작업자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고 방제비용도 절감된다.
칡덩굴을 기준으로 원액주입과 희석살포 두 가지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원액주입은 겨울을 제외한 3~11월 중 계속 사용 가능하다. 칡 주두부에 구멍을 뚫고 직경 1㎝당 0.5~1㎖의 원액을 주입하면 된다. 5~10월에는 희석살포도 가능하다. 잎이 발생하고 난 뒤 잎에 약제를 살포하면 된다.
잔디밭에는 물 20ℓ에 하늘아래 60㎖(3뚜껑)를 비농경지에는 물 20ℓ에 하늘아래 100㎖(5뚜껑)를 희석해 처리한다. 오랫동안 관리되지 않은 지역은 원액주입과 희석살포 방식을 병행해주면 더욱 효과적으로 방제를 할 수 있다.

‘키타진’
도열병 예방! 도복 저항력 강화까지!

벼 출수기를 기준으로 20~25일 이전 ‘키타진 입제’ 처리 시 도열병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키타진’은 침투이행성 살균제로 도열병에 대한 예방 및 치료효과가 우수하다. 도열병 병원균 의 포자 발아, 침입, 균사 생육, 병반 확대, 포자 형성 등을 강력히 저지한다. 도복을 경감시키며, 내병성 및 내충성을 강화한다. 
볏대의 하부절간(3~5절간)이 단축되고 볏대의 규화세포를 늘려 볏대가 튼튼해지는 데도 도움을 준다. 또한 벼 뿌리 활력 및 엽면적, 엽록소, 산소호흡량을 증가시켜 벼의 생육을 활성화한다. 도열병뿐 아니라 잎집무늬마름병(문고병)균의 균사 생육을 저지하는 효과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