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축하메시지(기관 ‧ 단체장)
창간축하메시지(기관 ‧ 단체장)
  • 원예산업신문
  • 승인 2024.06.12 14: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조 재 호 <농촌진흥청장>
원예인의 뚝심 있는 동반자

오늘날까지 한결같이 원예인의 현실을 대변하고자 힘써 온 임직원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의 노고에도 경의를 표합니다.
창간 이래 원예산업신문은 과수, 채소, 화훼, 특작 등 원예 분야 전문언론으로서, 현장 중심 취재와 전문성 있는 콘텐츠 제공, 유익한 정보 제공에 힘써 왔습니다. 농가의 소득 향상과 현장 문제 해결에 두 팔 걷고 나서준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은 매체에 대한 애정과 신뢰만으로도 충분히 입증되었다 할 것입니다.
여전히 우리 농업·농촌의 사정은 녹록지 않은 실정입니다. 농촌진흥청은 올해도 스마트농업 확산과 바이오 융복합 혁신 기술 개발에 보다 주력할 계획입니다. 미래 신성장 동력 확충을 목표로 시설·노지·축산 등 분야별 핵심 기술의 실용화, 데이터 수집·활용과 인력 양성을 위한 수준별 교육 등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기반 확대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더불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쫓기든 살아가는 현대인의 지친 심신을 달래줄 치유농업의 서비스 품질 관리를 위한 인증제도 도입과 치유농업사 자격 제도도 개선할 방침입니다.
앞으로도 원예농업의 발전을 위한 최신 정보 제공과 우리 농업·농촌이 나아갈 올바른 길을 제시하는 뚝심 있는 동반자로서 농촌진흥청과 함께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창간 29주년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여러분 모두의 안녕과 행복을 소망합니다.

■ 한 두 봉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
원예산업 위상 높이는 전문언론 되길

원예산업신문의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우리 농업 발전에 앞장서 오신 원예산업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원예산업신문은 전문 언론으로서 그동안 우리 농업인의 눈과 귀 역할을 충실히 담당해왔습니다.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길잡이로서 앞선 생각과 탄탄한 기획력, 현장을 발로 뛰는 노력으로 원예산업계의 권익을 대변하는 명실상부한 대표 전문 언론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원예산업신문은 경쟁력 있는 원예농산물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최신 기술정보 등을 제공하고자 노력해 왔으며, 국산 원예농산물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원예산업신문이 원예산업 정책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통해 올바른 대안을 제시해 주십시오.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전문 언론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독자들이 최신의 정보를 빠르고 쉽게 접하고, 이를 활용해 우리 농업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찾도록 이끌어 주십시오. 이를 위해서는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일어나는 다양하고 의미있는 농업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정확히 알릴 필요가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원예산업신문의 창간 2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나라 원예산업의 위상을 높이는 최고의 전문 언론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김 춘 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미래세대 위한 지속 가능한 농업

원예산업신문의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농업과 원예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신 원예산업신문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기후위기, 곧 인류의 위기가 눈앞의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작년 한 해 동안 봄 가뭄과 한겨울 이상고온으로 농작물 피해가 잇따랐고, 여름철 한반도를 강타한 극한호우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기후재난이 잦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탄소배출 증가에 따른 기후위기의 원인은 ‘인간’입니다. 공사는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공공기관으로서, 식습관을 바꿔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탄소배출을 줄인 친환경 농수산식품으로 식단을 구성하고, 잔반 없는 식사를 통해 인간을 기후행동으로 이끄는 운동, 바로 ‘저탄소 식생활’입니다.
현재 미국의 아마존, 중국의 알리바바, 프랑스 카르푸 등 세계적인 기업과 미국 워싱턴 D.C, 캄보디아 농림부 등 세계 46개국 690여 기관이 저탄소 식생활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저탄소 식생활 실천에 원예산업신문에서도 많은 관심과 협력을 당부드립니다.
원예산업신문의 창간 29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지속적인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 이 병 호 <한국농어촌공사장>
올바른 농정 제시하는 밝은 창 되어주길

원예산업신문은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내며 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원예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해 왔습니다. 오랜 세월 원예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신데 감사드립니다. 
 우리 농업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원예산업은 새로운 소비트렌드, 치유농업과 도시텃밭 등의 확산으로 또 한 번 도약의 기회를 맞았습니다. 특히, 시설원예 분야는 심화되고 있는 기후위기에도 유망작물을 안정적으로 재배할 수 있어 미래 성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원예산업은 고령화와 공동화, 기후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어촌을 머물고 싶은 곳, 꿈을 이루는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데 크게 기여해 나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산업 전반을 둘러싼 농정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농업인에게 꼭 필요한 정보가 담긴 양질의 기사를 제공하는 전문 언론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앞으로도 원예산업신문이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하고 농정의 올바른 대안을 제시하는 밝은 창이 되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역시 변화하고 있는 농업환경에 발맞추어 고소득 원예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영농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안전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토양과 수질을 더욱 세심하게 관리하고, 침수에 취약한 시설작물을 위해 맞춤형 배수개선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농어촌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우리 공사의 활동에 원예산업신문과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원예산업신문의 창간 29주년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신문으로 무궁한 발전을 이어가길 기원합니다.

■ 전 창 후 <(사)한국원예학회장>
미래여는 원예산업신문의 더 큰 도약 기원

원예산업신문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 원예산업의 발전과 농업인들의 권익 증진에 이바지해 온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원예산업신문은 창간 이래 정부의 원예산업 정책과 최신 기술 정보를 제공하며,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원예학회 회원들의 학문적 성과를 현장 기술로 전환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스마트 원예, 데이터 원예, 정밀 원예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과학적 영농의 성과를 널리 홍보하며, 원예산업의 미래를 밝게 하고 농업인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었습니다.
원예산업신문은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원예과학과 산업의 흥미로운 면모를 소개하며, 원예의 즐거움을 알리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 원예산업의 중요성과 그 이면의 과학적 성과를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여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해 왔습니다.
원예산업신문이 앞으로도 원예산업의 발전을 위한 정보 제공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현안들을 심층적으로 진단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며 원예산업계 관계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공유하고 논의할 수 있는 열린 플랫폼이 되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우리나라 원예산업과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계속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 원예산업신문 창간 29주년을 축하드리며, 미래를 향한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합니다.

■ 최 창 호 <산림조합중앙회장>
농업인 행복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

원예산업신문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산림의 중요성과 지속가능한 산업으로서 미래의 산림산업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산림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는 전문지로써의 역할에 감사드립니다.
그간 산림조합은 산림청과 유관기관, 임업인과 협력해 국토녹화 및 산림경영지도에 앞장서 왔으며, 특히 산림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임가소득 안정에 기여하고자 ‘임업직불제’의 시행과 정착에 힘을 모았습니다.
원예산업신문 구독자 여러분!
과거와 현재를 교해보면 산림조합을 둘러싼 대내외적인 변화가 급격히 이뤄지고 있고, 그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이에 전국 산림조합은 임업이라는 중심을 잃지 않으면서 나날이 높아져가는 국민의식을 만족시키고 경제 불안정성, 기후변화 등 세계적 이슈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능력을 길러 언제나 발전하고 믿을 수 있는 모습을 보이겠습니다. 앞으로도 산주와 임업인, 산림가족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원예산업신문이 우리나라 농업사회를 선도하는 대표 언론으로 자리매김하며 농업인들의 마음에 따뜻한 감동을 주고 꿈과 행복을 전달하는 희망의 메신저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원예산업신문의 창간 29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농업의 다양한 소식과 급변하는 국내외정세를 반영한 정보를 제공하고 농업의 드높은 경쟁력확보와 농업인의 권익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