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인 新農直說
원예인 新農直說
  • 원예산업신문
  • 승인 2021.01.25 13:31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로 국산농산물 각광
기능성홍보 판매량증가 기회

영업정지를 당하고, 행사는 취소되고, 여행은 엄두도 못내며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 그러나 절기에 맞추어 작물을 재배해야하는 농사는 멈추지 않고 있다.

코로나19에 대항하는 것은 개개인의 면역성을 높이는 것뿐이다. 수입농산물이 확실하게 줄어든 것도 사실이지만 오히려 신토불이,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은 그래서 더 각광을 받았다.

소비자는 하나를 먹어도 건강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한다. 한번을 먹어도 먹는 즐거움과 고유의 맛이 소비자를 위로해 주면 금상첨화라는 생각에 고품질의 농산품에 기꺼이 투자할 의향이 생겼다.

이때 농업관련 기관에서 농산물의 기능성 홍보가 추진되면 부가가치를 높이고 판매량을 증가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인생은 폭풍이 지나가기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빗속에서 춤추는 것을 배우는 것이라고 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저력이 필요하다. 물 들어올 때 노를 저어야 한다.

■변미순<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교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오수미 2021-01-28 19:03:37
교수님 열정 용광로는 코로나도 녹여낼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