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인 新農直說
원예인 新農直說
  • 원예산업신문
  • 승인 2021.01.1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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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세계가 몸살 앓고 있어
‘품질’ 등 생산성 높이는 해

새해가 밝았다. 부푼 꿈을 꾸게 하며 신축년을 맞이했지만 왠지 우울하다.

코로나19의 팬데믹으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어 대단히 걱정스럽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어쩌겠는가. 기왕에 닥친 일을 없는 것으로 할 수 없고 각 개인이나 조직은 명운을 걸고 감염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

새해에는 묵묵히 할 일을 하며 제 길을 가는 소처럼 활동하고 싶다. 지금은 예측이 불가능한 세상 즉, 불확실성이 높아가는 세상을 살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농업인의 입장, 스마트팜을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이미 확보된 품질을 높이고 생산성을 높이는 일이 필요하다.

특히 스마트팜은 농장 전체가 첨단 기술이 집약된 자동화 온실로 경제성을 높이면서 품질과 효율을 높여야 한다.

언제 어디서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농장에서 재배 중인 작물의 생육환경 점검이 가능하고 최적의 농장 환경 조성을 통해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는 첨단 정밀농업 장치인 셈이다.

농업인도 자유롭고 편안한 생활이 가능해진 만큼 정밀 농업을 실현시대가 더 빨리 우리 곁에 다가 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곽순식<그린팜농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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