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公, 2020년 기록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농어촌公, 2020년 기록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 원예산업신문
  • 승인 2020.11.23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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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주관 17개 평가 지표 중 15개 지표서 만점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이 주관한 ‘2020년 기록관리 기관평가’에서 최우수인 가등급을 받았다.

기록관리 기관평가는 기록관리 인식제고 및 제도정착을 위해 2007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전국 기관을 6개 유형으로 구분하고 평가를 통해 가 ~ 마까지 등급이 부여된다.

올해는 전국 482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됐으며, 정부산하공공기관 39개 기관 중 공사를 포함한 14개 기관이 가등급을 받았다.

공사는 이번 평가에서 기록관리 업무기반, 업무추진, 서비스 및 업무개선 분야의 17개 평가지표 중 15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는 등 총점 95.5점의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공공기관의 평균을 매년 크게 상회하는 등 전체적으로 기록관리 수준이 우수하며, 지표 전체영역에서 전반적인 안정화를 이루고 있다는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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