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우리 최대 명절 한가위 아니던가~
그래도 우리 최대 명절 한가위 아니던가~
  • 원예산업신문
  • 승인 2020.09.2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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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하루 앞둔 농가들의 마음은 무겁기만 하다. 풍년을 만끽해야 할 한가위 명절이 코로나19를 비롯한 태풍, 장마 등 각종 악재로 걱정거리만 쌓여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눈송이처럼 하얀 ‘도담’양송이를 보고 있자니 가득찬 보름달을 보는듯하여 위로가 되는 듯 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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