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 귤고리’ 만감류 매달리기작업 혁신
‘다인 귤고리’ 만감류 매달리기작업 혁신
  • 이경한
  • 승인 2020.07.3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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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산업, 종전 노동력 50% 절감 가능
제품구성 현황
제품구성 현황

국내 유일 과수 유인자재 전문 제조회사인 농업회사법인 다인산업(주)(대표이사 최종권)은 최근 만감류 매달리기작업의 혁신을 위해 ‘다인 귤고리’를 출시, 재배농가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시설하우스에서 만감류를 재배하고 있는 농가들은 쳐지는 가지를 들어올리기 위해 1회용 끈을 이용, 매년 설치작업을 하느라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더운 여름철에는 유인작업이 더 힘들어진다.

‘다인 귤고리’는 한번만 던져 설치하면 3∼4년이 가기 때문에 매년 던져 설치하는 노력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다인 귤고리’는 한번만 던져 설치하면 3∼4년이 가기 때문에 매년 던져 설치하는 노력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다인산업이 특허출원중인 ‘다인 귤고리’는 한번만 던져 설치하면 3∼4년이 가기 때문에 매년 던져 설치하는 노력을 크게 줄일 수 있어 종전 노동력의 50%를 절감할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설치된 귤고리를 그대로 두면 내년 작업 때 던지기 없이 가지 매달기를 바로 시작할 수 있다. 안파고정판을 이용한 높이 조절도 가능하다.

‘다인 귤고리’ 한 개에 15개 이상 매달기가 가능해 효율이 높다. 상단부 와이어·파이프에 걸친 안파밴드끈과 귤고리가 튼튼하게 잘 버텨줘 한 포인트에서 더 많이 매달 수 있다.

쉬운 작업으로 초보도 빠르게 적응이 가능하며 던지기·매달기가 나누어져 각각의 일이 간단하다. 또한 여유 있을 때 던지기를 먼저 설치해두면 일이 몰리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제거시 귤고리의 한쪽 끝으로 유인끈을 한 번에 벗겨내 수거할 수 있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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