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한국삼공(주), TAMAS 참가
SG한국삼공(주), TAMAS 참가
  • 원예산업신문
  • 승인 2019.10.0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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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용 “드론 SG-10” 과 2020년 출시예정 신제품 등 홍보
SG한국삼공(주)은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2019 대전국제농업기술전(TAMAS)’를 통해 작물보호제를 가장 잘 아는 농업용 드론 SG-10과 2020년 출시예정인 신제품 등을 선보였다.
SG한국삼공(주)은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2019 대전국제농업기술전(TAMAS)’를 통해 작물보호제를 가장 잘 아는 농업용 드론 SG-10과 2020년 출시예정인 신제품 등을 선보였다.

국내 작물보호제 대표기업인 SG한국삼공(주)(대표이사 한동우)는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2019 대전국제농업기술전(TAMAS)’를 통해서 작물보호제를 가장 잘 아는 농업용 드론 SG-10과 2020년 출시예정인 신제품 등을 효과적으로 선보여 참관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가장 큰 주목을 받은 ‘SG-10’은 SG한국삼공이 독자적으로 설계, 개발한 10ℓ급 농업용 드론으로 동일한 기체 1대로 살포 어플리케이션만 바꾸면 ET제, 액상, 입제 3가지 제형이 모두 살포가 가능하기 때문에 살포성능의 극대화와 내구성을 갖추면서도, 합리적 가격경쟁력으로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2020년 신규 약제에 대한 티저 광고를 실시하여 참관객들의 궁금증과 약제에 대한 많은 질의응답이 이뤄졌으며,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널 가입 이벤트를 실시하여 약 1천여 명이 신규 가입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SG한국삼공(주) 홍보팀 관계자는 “이번 2019 TAMAS 대전국제농업기술전을 통해서 많은 관심과 호응을 보내주신 농업인 여러분들께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SG한국삼공(주)가 농업분야에 있어서 선도적인 기업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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