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식품기업 공통기술개발 지원
중소 식품기업 공통기술개발 지원
  • 원예산업신문
  • 승인 2019.09.06 16: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부, 중소 식품기업 혁신성장 지속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중소 식품기업들이 공통으로 필요로 하는 기술 수요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개발(R&D)을 지원한다.

식품산업은 다수의 기업이 영세하고 판로·영업망 확보에 치중하여 기술 경쟁력이 취약한 실정이다.

자체 연구소 보유 기업 비율은 0.6%(제조업 5.9%)에 불과하여 영세한 중소 식품기업들이 개별적으로 기술을 개발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여러 중소 식품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통 기술 수요를 발굴하고, 전문역량을 갖춘 연구기관에서 기술개발을 수행할 수 있도록 중소 식품기업 공통기술 연구개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중소 식품기업 공통기술 연구개발 지원 사업은 먼저 연구기관(대학, 연구소 등)이 해당사업에 참여하는 중소 식품기업(3개 이상)이 공통으로 필요로 하는 기술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연구개발을 추진한다.

자세한 공고내용은 농림축산식품부 누리집(www.mafra.go.kr),  농림식품 연구개발사업 통합정보서비스(www.fris.go.kr) 또는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누리집(www.ipet.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식품부 남태헌 식품산업정책관은 “그동안 중소 식품기업들 간에 공통으로 필요한 기술수요를 해결할 수 있는 연구개발(R&D) 지원이 다소 부족하였다”고 밝혔다.

/최경현 rplusone@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