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FAO, 한·중 간 농업협력 강화 논의
한·FAO, 한·중 간 농업협력 강화 논의
  • 원예산업신문
  • 승인 2019.07.1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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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장관, FA0 사무총장 당선인 양자면담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지난 1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취 동위(Qu Dongyu)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사무총장 당선인과의 면담<사진>을 통해 양자 간 관심사항 및 협력강화방안을 논의했다.

금년 8월 1일부터 FAO 사무총장으로서의 임기가 시작되는 취 동위 당선인과의 면담에서 이 장관은 근 50년 만에 아시아 국가 출신의 FAO 사무총장 당선은 매우 기쁜 일이라고 말하면서, 취 당선인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또한 대한민국은 세계 유일의 식량원조 수원국에서 공여국으로 전환한 나라이며, 그간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 세계 제로헝거(Zero-hunger)를 위한 노력에 한국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취 당선인에게 한국인의 FAO 고위직 진출 확대와 금년 5월 13일 개소한 FAO 한국 협력사무소의 했다.

아울러 이 장관은 현재 중국 농업농촌부 차관으로 재직 중인  취 당선인에게 한·중 동물 위생·검역 협력 협정의 조속 체결, 한국산 파프리카의 중국 수출절차 가속화를 위한 중국 정부의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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