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메시지(중앙회이사 ‧ 품목농협협의회장)
축하메시지(중앙회이사 ‧ 품목농협협의회장)
  • 원예산업신문
  • 승인 2019.06.14 16: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손 규 삼 <농협중앙회 이사>
선택의 폭 넓어진 환경 소비자 섬세한 맛 추구
양적 생산보다 기능성 뛰어난 과일 생산해야

푸른 기운이 넘치는 계절에 창간 24주년을 맞이한 원예산업신문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원예농업을 경영하는 농업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유익하고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며 농산업의 참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하여 온 것에 대하여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현재 국내 과수업계는 대내외적으로 결코 녹록하지 않은 여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세계화의 추세에 따라 시장에 밀려오는 수입 과일과 피할 수 없는 경쟁을 해야 하며 내적으로 고령화, 노동력 부족, 과잉생산 등의 어려운 재배 환경과 아열대성으로 변화되는 기후로 인해 자연재해도 증가하는 현실에 직면해 있습니다.
소비자는 선택의 폭이 넓어진 환경에서 점차 섬세한 맛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런 취향을 쫒아가기 위해서 기존의 재배방법을 개선하여 양적 생산보다는 좀 더 맛있고 기능성이 뛰어난 다양한 과일을 생산하는 일에 단체나 농가가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노동력의 부족으로 대규모의 면적을 경영하며 좋은 품질을 생산하기는 한계점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용 가능한 인력환경에 적합한 생산규모로 소비자가 기호에 맞는 과일을 생산하는 방향으로 전환이 필요할 것으로 봅니다.
국내 최고의 과수산업 대표 언론으로서 도시와 농촌을 잇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을 바라고 원예농업인들이 농산업을 둘러싼 환경을 정확히 인지하고 새로운 재배정보를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4주년을 축하드리고 임직원 여러분들의 그간의 노고와 노력에 경의를 표하며 영원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대구경북품목농협협의회장·대구경북능금농협 조합장>

■이 종 근 <농협중앙회 이사>
農담을 시작하는 원예산업신문 기대
독자로 흐뭇한 미소 한번 지을 수 있기를

국내 품목 원예농협들을 대변하고 원예농업인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힘써온 원예산업신문 창간 24주년을 축하합니다.
우리 부천시흥원예농협도 최근 참으로 큰 변화를 이루어냈습니다.
창립 60주년이었던 지난해에는 종합청사를 신축하는 한편,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 직매장도 개설했습니다.
또 올해 1월에는 기존의 부천원예농협에서 현재의 부천시흥원예농협으로 명칭을 변경함으로써 사업권역 확대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경인지역 품목농협의 안정과 성장을 위해 변곡점이 될 기존 지점의 확장, 이전 및 새로운 지점 개설도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저도 지난 4월 10일 전국품묵농협조합장협의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이로써 부천시흥원예농협뿐만 아니라 전국 45개 품목농협의 대표로 품목농협들의 시대적 변화와 화합을 이끌어 나가도록 할 것입니다.
품목농협들은 정체성을 더욱 건실하게 지켜나가는 한편, 농업인들이 행복하고 지역사회와 같이 모범적인 농협을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또한 중앙회와 소통하고 조합원과 함께 가도록 하겠습니다.
품목농협들이 경제사업을 확고히 하는 한편, 조합원들에게 더 큰 실익을 안겨주는 탄탄한 농협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원예산업신문을 통해 우리 품목농협들의 역사가 기록되고, 더 많은 조합원들이 농업과 농촌에 애정을 갖는다면 기쁘겠다고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원예산업신문 창간 24주년을 축하드리며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전국품목농협조합장협의회장·부천시흥원예농협 조합장>

■김 봉 학 <농협중앙회 이사>
수입농산물 증가 국산농산물 소비부진 농가 어려움 가중
품목농협, 판매사업 강화 경제사업 더욱 활성화 해야

지난 24년간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그동안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원예농업인들의 소득증진과 지위향상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해오신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농업은 인구감소, 고령화, 기후변화,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속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더욱이 농산물 시장개방에 따른 수입농산물 증가는 국내 농산물 소비부진으로 이어져 많은 농업인들이 어려움속에 영농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속에 우리 품목농협들은 본연의 가치를 찾고 중심이 되어 판매사업 강화를 통해 경제사업을 더욱 활성화하여 농업경쟁력 강화에 나서야 할것입니다. 기존의 소규모생산농가들은 공동체를 구성하여 규모의 경제를 이루고 공동구매를 통해 원가절감을 이루며 국가는 정책적으로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정책적으로 농업인 기술교육을 강화하고 수입농산물에 맞서 경쟁력을 갖춘 신품종 개발등 R&D에 투자를 강화를 해야 할것입니다. 또한 고령화에 따른 인력난과 미래 성장을 이끌어갈 자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청년농에 대한 지원도 강화되어야 할것입니다. 현재 영농현장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어 얼마지나지 않아 고령농들이 은퇴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청년실업률이 높아지는 작금의 상황에서 농업의 활력을 찾고 실업률 해소에도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며 이에 대한 정부차원의 지원이 꼭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농업은 미래 산업으로의 변화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예전의 전통방식만을 고수하기에는 어려운 환경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런 힘든 변화의 시기에 우리 농업인들이 잘 헤쳐나갈수 있고, 발전해 나갈수 있도록 원예산업신문의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도 열린마음으로 지금을 바라보고 원예농업인의 동반자로써 우리농업이 미래 먹거리산업으로 성장할수 있도록 비전을 제시해주시고 모든 농업관계자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신문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품목농협 또한 우리모두가 하나되어 발전해 나아갈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전북품목농협협의회장·익산원예농협 조합장>

■이 규 보 <농협중앙회 이사>
고려인삼 효능 국제적 인증위해
국제 임상실험에 예산지원 늘려야

원예산업신문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삼은 우리민족의 전통지식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문화적 가치가 큰 우리나라 대표 작물입니다. 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의 인삼산업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인삼산업 발전을 위해 대책이 필요한 때입니다.
먼저 수출소비 시장 및 6차산업화 확대로 수출 국가별 비관세장벽에 대응, 대중화권 고려인삼 ONE-STOP 수출전진기지 운영, 수출시장 개척 및 확대를 위한 ‘고려인삼 종합정보망’ 구축, 수출용 원료홍삼 수매·비축사업 도입으로 수출용 뿌리삼에 대한 안정적 공급 및 인삼농협의 재고부담을 덜어 경쟁력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이어 유통 및 제도 등 개선부문은 고려인삼의 효능을 국제적 인증을 위해 국제 임상실험 등에 예산을 더욱 지원하여 고려인삼의 우수성을 더욱 홍보해야 할 것입니다. 현재 국내에서 인정되고 있는 고려인삼 효능에는 면역력 증대(중장년층), 집중력 향상(학생·직장인), 항피로 및 스테미나 증가(직장인·학생·운동선수·남성), 기억력 향상(중장년층·치매환자), 혈행개선, 항산화 등이 있지만 국제적으로 인정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임상시험 관련 예산은 그렇게 많이 들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중국인을 대상으로 혈행개선 임상시험을 할 경우 2년 동안 총 3억1천만원이 소요되며 상대방과 협의만 되면 더 인하가 가능해 농식품부 차원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생력화율 증대를 위해 기계화가 가능한 고정식 하우스 재배시설 실증연구에 더욱더 노력해야 할 것이며 연작장해 해소 연구로 이동경작을 해소할 수 있는 재배법이 꼭 필요합니다.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인삼산업법 개정을 추진하여 하루빨리 경작신고 의무화를 시행하여야 하며, 4년근이상 연근표시는 의무화를 시행하고 있지만 시장에서는 이를 이행하지 않는 실정으로 철저하게 이행되도록 하여야 인삼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충북인삼농협 조합장>

■이 기 용 <경인강원제주품목농협협의회장>
원예전문 언론사 농업인 권익 대변 감사
우리농업의 안정과 발전 선도역할 당부

원예산업신문의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95년 창간 이래 오늘의 원예산업신문이 있기까지 맡은 바 혼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은
박두환 사장님 이하 전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농업인을 위한 대표 원예전문 언론사로서 농업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우리 농산물의 국내외 시장 경쟁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농업기술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하는 등의 공익적 역할을 행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여 오늘날 사회적 신뢰를 받는 원예전문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 농업과 농촌은 지속적인 인구감소 및 고령화 등 사회구조의 불균형과 시장의 급격한 변화로 농산물 가격 안정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에 따른 피해는 고스란히 농업인들의 소득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그 어느 때 보다 농업전문지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원예산업신문이 농업인의 애로사항에 통감하여 우리농업의 안정과 발전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난 24년의 세월을 투철한 사명감으로 헤쳐 나왔듯이 앞으로도 농촌과 농업인의 희망찬 앞날을 위해 환하게 길을 비춰주는 등대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원예산업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 드리며 다시 한 번 창간 2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인천원예농협 조합장>

■고 평 훈 <전남품목농협협의회장>
전국 원예인들의 권익증진 위해
전문지로서 역할 더욱 힘써주길

안녕하십니까?
원예산업신문의 창간 24주년을 원예인의 한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24년동안 한결같이 원예인들에게 유익한 정보 제공을 위하여 수고하신 박두환 사장님을 비롯한 원예산업신문 직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재 우리농업·농촌은 심각한 기후변화 및 농산물 수입개방에 따른 생산성 저하와 가격하락으로 매우 어려운 환경속에 놓여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원예산업신문이 앞으로도 전국의 수많은 원예인들의 권익증진을 위하여 원예인들의 뜻을 대변하고 농업기술과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가질수 있도록 원예산업관련 전문지로써의 역할에 더욱더 힘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원예산업신문의 창간24주년을 축하드리며 전국의 모든 원예인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목포원예농협 조합장>

■김 성 관 <부산울산경남품목농협협의회장>
해외 진출 우리농산물 생각만해도 가슴 뿌듯
맞춤형 농산물로 어려움 계기 삼아야

국내 원예산업의 성장과 발전의 역사에 함께해 온 원예산업신문의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내 원예산업은 기상이변과 수입농산물의 증가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이 농업농촌의 근간을 위태롭게 하는 동시에 새로운 농업으로 발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년 초부터 시작된 수급조절의 실패는 산지폐기로 이어지며 제도에 대한 근본을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수급조절이 농산물 가격은 물론 농가소득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원예산업은 다양성을 기반으로 한 농산물을 생산하며 소득제고의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는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 농업의 경쟁력 향상과 농가소득의 지렛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의 시기에 우리 농업농촌은 한사람의 농업인 이전에 전체를 보는 농업인으로 인식을 전환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식전환을 통해 생산되는 고품질 안전 농산물은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으로의 진출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안전한 농산물이 국민의 건강을 지켜주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국내 농산물이 해외시장에서 인기를 모으며 속속 진출하고 있습니다. 부산경남울산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산물이 해외로 진출하는 것은 가슴이 뿌듯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욱 체계적으로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하도록 우리 농협단체와 농업인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일회성으로 추진되는 수출이 아닌, 꾸준하게 시장을 만들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할 때입니다.
한톨의 씨앗이 자라기까지는 수 많은 땀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변화가 많은 우리농업이 성장 발전하는데 원예산업신문이 최일선에서 역할을 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남화훼농협 조합장>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