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원협, 상호금융대상 최우수상 영예
전주원협, 상호금융대상 최우수상 영예
  • 원예산업신문
  • 승인 2019.02.1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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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2018년도 상호금융대상 시상식 개최
지난 15일 열린 ‘2018년도 상호금융대상 시상식’에서 수상농협 관계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15일 열린 ‘2018년도 상호금융대상 시상식’에서 수상농협 관계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는 지난 15일 ‘2018년도 상호금융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사업우수 농·축협에 대한 시상 및 표창을 실시했다.

이 시상식에서는 전국 1,122개 농·축협을 총 14개 그룹으로 나누어 평가한 결과, 경기 태안농협이 전 부문에서 만점에 가깝게 득점하여 신용사업 부문에서 전국 최고의 농협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부산시 금정농협 △대전시 유성농협 △전북 전주시 북전주농협 △충남 보령시 대천농협 △울산 울주군 온양농협 △경남 창원시 대산농협 △충남 서천군 서서천농협 △충남 서천군 서천농협 △전남 나주시 나주농협 △전남 장흥군 안양농협 △전남 화순군 화순농협 △경북 예천군 지보농협 △전북 전주시 전주원예농협 등 13개 농·축협이 수상했다. 이외에도 24개 농·축협이 우수상, 75개 농·축협이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모두 113개 농·축협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상호금융대상평가는 2003년 신용사업 종합평가제도로 도입되어 사업추진방향을 제시하고 건전 결산을 유도하는 등 농·축협 사업발전에 큰 기여를 해 왔다.

농협 관계자는 “2018년도 상호금융대상 평가는 균형적, 종합적 성과평가시스템인 BSC(Balanced scored Card)체계를 유지하면서 경영 우수 농·축협을 모델로 내실성장을 유도하도록 평가모형을 구축하였다” 며 “2019년도 상호금융대상 평가는 수익성 및 건전성 항목을 강화해 농·축협의 지속 성장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경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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