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인 新農直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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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예산업신문
  • 승인 2019.02.0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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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S시대 친환경자재로 농약 보완제 역할

올초부터 농약허용물질목록제도(PLS)가 본격 시행됐다. PLS 시행은 국내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의 안전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수입농산물의 무분별한 국내 유입을 막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직접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가 입장에서는 어느 때보다 잔류농약 검출에 대한 걱정이 앞서고 있다.

안전성을 높여 국민의 불안감을 낮춘다는데 반대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문제는 등록약제가 없을 경우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 친환경 유기농 자재를 보완재로 활용해 볼만 하다.

친환경유기농자재는 목록공시 과정에서 이미 잔류농약이 검출되지 않아야 하는 엄격한 기준을 거쳐서 생산· 보급하기 때문에 보급하기 때문에 농산물 수확기나 농약이 등록되지 않은 소면적 작물 등 선택의 여지가 많지 않을 경우에 농약의 대체제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조윤익<(주)자연과미래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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