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로초’ 브랜드 대상 9년 연속 수상
‘불로초’ 브랜드 대상 9년 연속 수상
  • 원예산업신문
  • 승인 2018.12.2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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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감귤농협 “고품질 제주감귤 브랜드 입지 굳혀”

제주감귤농협(조합장 김용호)의 대표브랜드인 ‘불로초’가 지난 19일 콘래드서울 그랜드볼룸에서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과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주관한 ‘2019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과수부문에서 9년(2011년~2019년) 연속으로 대상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명품 브랜드로서의 진가를 다시 한 번 공인받음으로써 고품질 제주감귤을 대표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굳게 다졌다.

한국소비자포럼 주관으로 2019년도에 가장 기대되는 브랜드에 대해 25만명 이상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세대와 계층을 넘어 전국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모바일·유선조사를 통한 소비자의 참여로 선정된 만큼 그 어느 수상보다 값진 의미가 있는 수상이다.

특히, 제주감귤농협의 대표브랜드인 불로초는 지난 2002년 상표등록이 되면서 엄격한 품질관리와 출하관리를 통해 특유의 맛과 영양이 최상위에 속하는 감귤에만 부착하는 명품 브랜드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한 ‘2017 농식품 파워브랜드대전’에서 최고영예인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바 있다.  

이에 제주감귤농협은 공선출하회조직을 기반으로 다양화되고 있는 농산물 유통환경과 시장의 요구 변화에 대응하고 극복하기 위해 생산과 유통이 연계된 판매전략에 따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품질등급화 및 고급화 방안을 마련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김용호 조합장은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소비자가 선호하는 명품감귤을 출하하고 감귤가격 안정화와 제주감귤의 글로벌화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이경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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