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인 新農直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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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예산업신문
  • 승인 2018.11.0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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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농업인력 self-check
“가치 높여가는 농업인 되길”

요즈음 공공기관 및 기업에서는 인력을 채용할 때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의한 블라인드 채용방식이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인력선발의 기준과 방식은 농업분야에서도 충분히 적용될 수 있고 또한 적용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글을 통해 피채용자의 관점에서 자신을 바라보고 농업분야에 종사하는 인력으로서 나는 이 기준을 충족하고 있는지 그리고 보완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를 체크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 

직무능력을 평가하는 기준은 각 기관과 분야의 특성에 따라 다르겠지만 하나의 기준을 제시해 보면 1)문제해결능력 2)해당분야 및 직무 이해도 3)소통 및 대인관계역량 4)윤리 및 청렴의식수준이다. 이 네 가지는 해당분야와 조직의 시기적 상황 등에 따라 각각의 가중치는 달리 적용될 수 있다. HR 전문가들은 이 네 가지를 최대한 제대로 평가하기 위해 피면접자의 과거의 경험을 중시한다.

농업에서도 사람이 먼저이고 최고의 자산이다. 지금의 나를 살펴보고 가치를 계속 높여가는 농업인이 되기를 소망한다.

■정성봉<농업정책보험금융원 경영기획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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