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소득 증대는 농협 설립의 목적”
“농가소득 증대는 농협 설립의 목적”
  • 원예산업신문
  • 승인 2018.11.0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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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농협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 추진위 개최
농협은 지난달 30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18년도 제4차 범농협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농협은 지난달 30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18년도 제4차 범농협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농협(회장 김병원)은 지난달 30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허식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제4차 범농협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농협은 올해 쌀생산조정제 참여, 양파·마늘·보리 수급안정 추진, 각종 자재가격 인하, 농촌 인력공급 확대 및 각종 농업재해에 적극 대처하는 등 농산물 제값받기와 경영비 절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그간 추진현황을 돌아보고 또한 본격적인 쌀 수확기와 김장철이 시작되는 만큼 쌀가격 안정과 무·배추 수급안정을 위한 농협의 역할 등을 점검하기 위해 열렸다.

허식 부회장은 “농가소득 증대야말로 농협의 설립목적이자 존재가치이며 지난 국정감사에서도 많은 의원들께서 관심과 격려를 보내준 만큼 앞으로도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조직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농협은 지역단위 조직 역할 제고를 위해 다음달 초까지 전 지역본부 대상 농가소득 증대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향 등을 논의하는 전략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경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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